[행사] 제주형 풍력 O&M 지원 클러스터의 RE100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와 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태평양환경재단(Pacific Environment), 에너지시민연대, 에너지전환포럼이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도정의 공약사항인 ‘제주형 풍력 […]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와 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태평양환경재단(Pacific Environment), 에너지시민연대, 에너지전환포럼이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도정의 공약사항인 ‘제주형 풍력 […]
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에서 연구원·캠페이너를 공개 채용합니다. l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기후정의센터 아크는 제주도를 거점으로 국내외에서 기후위기에 취약한 지역의 인권과 환경 문제를
지난 9월 19일 ‘919 제주기후정의행진’이 시민들의 성원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2026 제주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가 네팔 참사 피해 지역 공동체인 ‘네팔
2026 제주기후정의행진 거리 행진을 준비 중인 참가자들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미증유의 재난이었던 네팔 대홍수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지난 9월 19일,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아이유 쿠수마 페르티위 정책연구원 인도네시아에서 대규모 산불과 토지화재가 이어지면서 국가의 토지 거버넌스가 지닌 취약성이 드러나고 있다. 산림지역 단속을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주 금요일, 제주도의회, 정례회 도정질문에서 뜻밖의 발언이 나왔다. 유찰된 추자해상풍력발전사업 공모의 후속 대책을 묻는 과정에서였다. 해당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김혜린 대표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다. 2026년 8월 말 확진자는 6천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3천 명에
2026년 9월 4일 오전 11시 2026 제주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는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오는 19일에 열리는 ‘2026 제주기후정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를
2026년 8월 20일,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전략적 대화: 인도네시아의 숲에서 아시아의 산업으로>라는 제목으로 NGO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샵에는 니켈 산업에서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아이유 쿠수마 페르티위 정책연구원 인도네시아 헌법 제33조가 국가의 천연자원이 국민의 최대한의 번영을 위해 관리되어야 한다고 약속하고 있다면, 번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