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녹색문명의 섬’ 제주, 낡은 가스발전소 계획은 지워야 한다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를 찾아 ‘제주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탄소중립과 녹색문명의 […]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를 찾아 ‘제주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탄소중립과 녹색문명의 […]
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에서 연구원·캠페이너를 공개 채용합니다. l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기후정의센터 아크는 제주도를 거점으로 국내외에서 기후위기에 취약한 지역의 인권과 환경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화력발전 축소와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과 과제를 발굴하고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환경단체입니다. 아크는 기후위기 대응과 첨단 산업 전환 과정에서 확대되는 대규모 자원개발 사업의 인권·환경 영향을 중점적으로 연구합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국제적 논의와 연결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기후·자원 정의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l 모집 문야 및 인원 가) 연구원·캠페이너 계약직(1년) 0명 l 주요 업무 가) 정부와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등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제도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 및 조사 나) 정책 대안을 정부와 국회,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기업이 활용하도록해 변화를 이끌어내는 거버넌스 구축 및 캠페인 다) 우리의 정책 대안을 알리기 위한 국내외 시민사회와의 연대와 협력 라) 사단법인 운영 행정 업무(내부 운영 및 총회 및 이사회 운영관리, 주무관청 감독 및 보고 업무, 회원 및 회비징수 업무, 법인 등기 관리 등) l 응시 자격 가)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의 활동 방향과 목표에 동의해야 합니다. 나) 비판적이고 전략적인 사고와 빠른 실행력과 논리적 분석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이를 언어와 문서로 구현 가능해야 합니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자 및 시민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 학력, 전공, 성별, 나이 등의 제한은 없으며, 군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분이어야 합니다 라) 우대사항 : 시민사회 활동에 대한 이해, 기후환경 또는 에너지 분야 전공 또는 연구 경험, 기후위기 대응 정책의 개발 및 분석 경험, 영어를 활용한 연구, 협업 및 문서 작성 능력 l 근무지 가)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사무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250 등) l 근무 조건 가) 근무시간 : 주 35시간
제주 2035 탄소중립과 가스발전 신설 양립 가능한가? 국회 토론회 개최 ‘제주 203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스발전의 역할 점검 토론회’ 열어300MW
“2026 제주 지방선거, 기후가 핵심이다” 제주도민이 직접 제안한 ‘13대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발표 지난 2월 27일, 제주 지역의 기후위기 현안을
“기후위기와 자원 개발의 경계에서 정의를 묻다”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공식 출범 “에너지 전환 및 전환 광물·바이오 연료 등 자원 정의 연구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 2월 13일, 도민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한국동서발전이 구좌읍 동복리에서 추진 중인 150MW 가스발전소의 환경영향평가가 통과되었다.
제주도, 2035 탄소중립 선언과 정면 배치되는 300MW 대규모 가스발전 신설 추진 논란출력제어 해법으로 가스발전 대신 BESS·계통 개선 등 유연성 자원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 2월 9일,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격론 끝에 ‘탐라해상풍력 지구지정 변경 동의안’을 부대의견을 달아 원안 가결했다. 심사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김정도 사무국장 특혜 논란 속에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확장 사업’이 제주도의회 심의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사업이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김정도 사무국장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사실상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윤석열 정권이 의도했던 대로 일회용컵 보증금제도가 무력화된 것이다. 윤석열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