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제주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2026 제주기후정의행진 기자회견
2026년 9월 4일 오전 11시 2026 제주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는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오는 19일에 열리는 ‘2026 제주기후정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를 […]
2026년 9월 4일 오전 11시 2026 제주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는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오는 19일에 열리는 ‘2026 제주기후정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를 […]
2026년 8월 20일,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전략적 대화: 인도네시아의 숲에서 아시아의 산업으로>라는 제목으로 NGO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샵에는 니켈 산업에서
–기후변화영향평가 범위, 사업지구 이내로 축소… “범위 줄이기 허용한 시행규칙 조항이 문제”–기존 제주 LNG 발전소선 오염물질 초과 배출 연 6000회 이상–경제성도
2026년 7월 9일 오전 10시 30분 제주도청 정문 계단 앞에서 ‘300MW 가스발전소 추진 중단 및 전면 재검토 범도민 촉구 서명운동’에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이하 ‘아크’)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제주도 300MW 신규 가스발전소 신설 계획의 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정책 브리프
지난 5월 1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이하 아크) 주최로 「제주도 300MW 가스발전소 신설 계획의 경제적 타당성 진단」 정책 브리프를
제주 2035 탄소중립과 가스발전 신설 양립 가능한가? 국회 토론회 개최 ‘제주 203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스발전의 역할 점검 토론회’ 열어300MW
“2026 제주 지방선거, 기후가 핵심이다” 제주도민이 직접 제안한 ‘13대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발표 지난 2월 27일, 제주 지역의 기후위기 현안을
제주도, 2035 탄소중립 선언과 정면 배치되는 300MW 대규모 가스발전 신설 추진 논란출력제어 해법으로 가스발전 대신 BESS·계통 개선 등 유연성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