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최근 10년간 한국의 팜유 및 팜유 파생물 수입 구조 분석 브리프 발표
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이하 아크)가 「최근 10년간 한국의 팜유 및 팜유 파생물 수입 구조 분석: HS Code 기반 가공 단계별 접근」 […]
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이하 아크)가 「최근 10년간 한국의 팜유 및 팜유 파생물 수입 구조 분석: HS Code 기반 가공 단계별 접근」 […]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최근 10년간(2016~2025년) 관세청 수입 통계를 바탕으로, 한국의 팜유 및 팜유 파생물 수입 구조를 분석한 이슈 브리프를 발간했다. 이번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뜨거웠던 일회용컵 보증금제 후퇴 논란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가 제도 무력화를
이재명 정부의 첫 에너지 계획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수립의 실무안 발표가 내달 예정된 가운데, 화석연료 의존을 고착화는 신규 LNG발전 계획의 전면 취소가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이하 제주행동)이 300MW 규모의 가스발전소 신설 계획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차기 도정에 강력히 촉구하며, 범도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4/14(화) 전체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관련 6개 법안을 통합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특별법안)」위원회 대안을 처리할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김혜린 대표 인공지능(AI)은 흔히 가상의 공간에서 작동하는 비물질적이고 지능 중심적인 첨단 산업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실제로 AI는 매우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를 찾아 ‘제주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탄소중립과 녹색문명의
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에서 연구원·캠페이너를 공개 채용합니다. l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기후정의센터 아크는 제주도를 거점으로 국내외에서 기후위기에 취약한 지역의 인권과 환경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화력발전 축소와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과 과제를 발굴하고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환경단체입니다. 아크는 기후위기 대응과 첨단 산업 전환 과정에서 확대되는 대규모 자원개발 사업의 인권·환경 영향을 중점적으로 연구합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국제적 논의와 연결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기후·자원 정의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l 모집 문야 및 인원 가) 연구원·캠페이너 계약직(1년) 0명 l 주요 업무 가) 정부와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등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제도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 및 조사 나) 정책 대안을 정부와 국회,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기업이 활용하도록해 변화를 이끌어내는 거버넌스 구축 및 캠페인 다) 우리의 정책 대안을 알리기 위한 국내외 시민사회와의 연대와 협력 라) 사단법인 운영 행정 업무(내부 운영 및 총회 및 이사회 운영관리, 주무관청 감독 및 보고 업무, 회원 및 회비징수 업무, 법인 등기 관리 등) l 응시 자격 가)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의 활동 방향과 목표에 동의해야 합니다. 나) 비판적이고 전략적인 사고와 빠른 실행력과 논리적 분석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이를 언어와 문서로 구현 가능해야 합니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자 및 시민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 학력, 전공, 성별, 나이 등의 제한은 없으며, 군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분이어야 합니다 라) 우대사항 : 시민사회 활동에 대한 이해, 기후환경 또는 에너지 분야 전공 또는 연구 경험, 기후위기 대응 정책의 개발 및 분석 경험, 영어를 활용한 연구, 협업 및 문서 작성 능력 l 근무지 가)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사무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250 등) l 근무 조건 가) 근무시간 : 주 35시간
제주 2035 탄소중립과 가스발전 신설 양립 가능한가? 국회 토론회 개최 ‘제주 203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스발전의 역할 점검 토론회’ 열어300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