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김정도

지난 14년간 현장 활동을 중심으로 환경 정책을 수립하고 제도화하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화력발전 중단과 재생에너지 전환, 순환 경제 촉진, 육해상 생태계 보호 등이 핵심 활동 분야입니다. 기후위기가 인권의 위기임을 체감하며, 공동체에 뿌린 내린 튼튼한 민주주의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후정의와 인권, 민주주의가 결합된 실천적 대안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김혜린

2015년부터 한국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인권·환경 문제를 현지 조사와 정책 연구를 통해 다뤄왔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는 팜유, 니켈 등 대규모 자원 개발 사업을 국내외 시민사회 단체들과 함께 공동 연구 및 캠페인을 통해 주요하게 대응해 왔습니다. 인간과 자연의 연결성을 공공 및 정책·제도적 논의로 이어가는 일을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정신영

난민, 인신매매 피해자, 토착민 등 취약한 외국인의 권리 옹호를 위한 법적 조력과 제도개선을 위한 연구, 연대 활동을 해왔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길은 더 많은 채굴과 착취가 아니라, 땅과 공동체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이들의 삶을 지키는 것에 있다고 믿으며, 지구촌 곳곳의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일하고 싶습니다.

임원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

기후활동가 / 농민

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

제주인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

법률사무소 부건 대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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