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제주 신규 가스발전소,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인가 ‘기후재난’으로 가는 길인가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 2월 13일, 도민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한국동서발전이 구좌읍 동복리에서 추진 중인 150MW 가스발전소의 환경영향평가가 통과되었다. […]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ARC)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 2월 13일, 도민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한국동서발전이 구좌읍 동복리에서 추진 중인 150MW 가스발전소의 환경영향평가가 통과되었다. […]
제주도, 2035 탄소중립 선언과 정면 배치되는 300MW 대규모 가스발전 신설 추진 논란출력제어 해법으로 가스발전 대신 BESS·계통 개선 등 유연성 자원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김정도 사무국장 지난 2월 9일,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격론 끝에 ‘탐라해상풍력 지구지정 변경 동의안’을 부대의견을 달아 원안 가결했다. 심사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김정도 사무국장 특혜 논란 속에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확장 사업’이 제주도의회 심의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사업이
수소의 필요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그것이 기후위기의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다. 동시에, 현재 수소 정책과 산업 흐름에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김정도 사무국장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사실상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윤석열 정권이 의도했던 대로 일회용컵 보증금제도가 무력화된 것이다. 윤석열 정부